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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전북노회도 신년하례회 열어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1-24

지난 15일 김제신풍교회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전북노회(노회장 박기주 목사)는 1월 15일 제120회 4

차 임시노회 및 신년하례회를 열고 새해 사역의 방향을 공유하며 노회원 

간 연합과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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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 전북노회 임원들이 신년하례회에서 축하 케이크 촛불을 끄고 있다.

김제신풍교회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노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와 하 

례 순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설교는 익산노회 원로인 채은실 목사가 맡

아 새해를 여는 신앙적 다짐과 공동체적 책임을 강조했다. 

이어 박기주 목사(노회장)가 축도를 통해 노회와 교회, 그리고 노회원들의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총을 기원했다. 

신년하례회 순서에서는 촛불 점화와 케이크 커팅이 진행돼 새 출발의 의미 

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서로 신년 인사 와 덕담을 나누며 한 해의 평안과 사 

역의 결실을 기원했다. 

특히 축복악수례를 통해 노회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축복하며 연대의 뜻

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노회는 이번 임시노회와 신년하례회를 통해 새해 사역의 방향을 점검

하고, 교회와 지역사회를 향한 섬김의 사명을 재확인했다. 노회장 박기주 

목사는 “서로를 축복 하며 시작한 새해가 노회와 각 교회에 믿음의 열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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