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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목회자 “일터가 선교지, 맡겨주신 사명위해 최선” 대학생때 삶의 목적에 대해 고민... CCC 전도로 복음 접하고 힘 얻어요통 기도로 회복 후 찬양대 섬겨...직장 신우회 다시 세우고 여수박람회땐 금식기도운동 펼치기도직분 맡으면 왜보내셨나 뜻 물어... 문화예술 현장서 사명 이어갈 것대학생 때 인생의 목적을 고민하며 주님을 믿게 된 이승필 장로는 새로운 일을 맡을 때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유를 생각하며 사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제가 있는 곳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교지… 2026-10-09
전북의 목회자 모교서 30년간 캠퍼스 선교 '한 길' 군산대 재학중 CCC 활동하며 복음의 은혜 전하는 소명 받아 하림교회, 학원사역 위해 개척 7년전부터 유학생에 사역 집중 국제학생회 동아리방 운영하며 한국어 교육 문화 활동등 지원 “학생들이 복음 받아들이고 귀국해 선교사역 감당 기대”군산학원선교단체연합 대표로 섬기고 있는 고일곤 목사(군산하림교회)는 군산대에서 활동하는 여러 선교단체와 교수선교회가 연합해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학원 복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특… 2026-10-09
전북의 목회자 “전도만이 살 길이라는 비전으로 교회 세워” 남편 사업 실패로 서울서 돌아와 ...첫 아이 쓰러져 서원 기도 드려교회 출석 전도에 전념하며 회복, 하나님 안믿던 남편도 변화시켜주변 권유에 가족 설득하며 신학, 경제적 어려움 속 교회 개척나서혼자 노방-병원전도로 교인 채워... 시장서 국수나눔 잔치 열기도세상의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도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전도를 비전으로 사역해 온 서현주 목사는 자신의 목회는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익산다오라… 2026-10-08
전북의 목회자 예배당 이전은 선교사역의 새 출발점 원광대 한방병원 옆 교회 부지 아파트 단지 개발 이전 불가피처음 조합 위원장 맡았다 사임 하나님이 새 터전 예비해 주셔신학생때 폐병 앓고 사명 확신... 장애인 사역하다 유 사모 만나한때 지하교회서 어려움겪기도 새 예배당 계기로 새도약 꿈꿔지역 섬기고 다음 세대 세워... 현 필리핀 등 선교지 늘려갈 것전주예전교회가(담임 하금식 목사) 새 예배당으로 이전하고 최근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기존 예배당이 택지개발 사업에 편입되면서… 2026-10-02
크리스천 “20년 코칭 경험 바탕 선교 사역 돕는것이 사명” 3년전부터 전세계 선교사 대상 다양한 어려움과 내적소진 돌봐코칭이 신앙과 결합때 큰 도움 올해 국제마스터 인증도 받아고교시절 방황할때 하나님 만나 크리스천 코칭은 제2의 부르심“제가 코칭을 시작해서 국제 마스터 코칭 인증을 받기까지 2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제는 크리스천 코칭으로 다시 부르셨다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글로벌리더코칭센터 대표 강경숙 권사(전주바울교회)의 고백에는 오랜 시간 한 길을 걸어온 사람의 경험과 … 2026-10-02
크리스천 만족을 넘어 감동으로 어르신 섬길 것 “만족을 넘어 감동으로 어르신 섬기겠습니다” 전주지역 어르신 돌봄을 위한 가람 주간보호센터가 최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가람주간보호센터 대표인 조재하 권사(전주덕진교회)는 개원 인사를 통해 “전주의 자랑이 될 가람주간보호센터가 개원하게 돼 감사하다”라며 “센터의 원훈인 ‘만족을 넘어 감동으로!’ 를 실천하며 어르신과 가족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최근 주간보호센터를 개원한 … 2026-08-23
전북의 목회자 “모여 기도하고 말씀 배우며 흩어지면 전도” 익산열방축복교회(담임 윤정원 목사)는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백석교단의 심웅기 목사를 초청하여 ‘사명자 회복 부흥성회를 열었다. 윤정원 목사는 이번 부흥회가 침체된 신앙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다시 확인하는 은혜의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윤 목사는 “이번 집회의 주제는 ‘오직 은혜, 오직 예수’이다. 모든 성도가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고 예수 그리스도만 붙드는 믿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됐기를 소망한다… 2026-08-08
크리스천 “정직과 성실, 감사의 마음으로 이웃 섬겨” 윤경화 권사(전주강림교회) 전문식당을 운영하는 윤경화 권사 (전주강림교회)는 식당을 단순한 생계의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 과 남편 김인수 안수집사에게 맡기신 사명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윤 권사는 “이 사업장은 하나님께서 저희 부부에게 맡겨주신 일터”라며 “정직한 재료와 정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음식을 제공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업이 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전문식당과 반찬 제조업을 하고 … 2026-08-08
전북의 목회자 예수 시선으로 사회 약자 위한 교정선교 앞장 정성호 목사(전주하가교회)는 교정 선교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섬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시선과 마음을 오늘의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담안선교회의 사역은 이사야 61장 1~3절, 마태복음 25장, 히브리서 13장 말씀에 두고 있다. 정성호 목사는 “담안선교회의 출발점은 사람의 마음이 아닌 예수님의 마음”이라며 “성경이 예수님의 시선이 머무는 사람들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묵상에서 사역이 시작됐다”라고 설명했다.순교자 집안에… 2026-07-25
크리스천 “죽으려던 청년을 하나님이 붙잡으셨습니다” 신흥섭안수집사(남군산교회) “죽고 싶었던 청년, 하나님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신흥섭 안 수집사의 첫마디는 담담했지만 묵직했다. 지금은 군산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며 CBMC군산지회장으로 일터 선교에 헌신하고 있는 그이지만, 그의 청년 시절은 절망 그 자체였다. 술 마시며 방황하다 자살까지 시도했지만 어머니 기도 모습에 발길을 돌린 신흥섭 집사는 이후 고시에 합격한 것보다 하나님이 붙잡아 주신 것이 기적이라고 고백했다. … 2026-07-25
전북의 목회자 ‘다세모 캠프’ 19년째 진행하며 청소년 사역 앞장 전주우리교회(담임 윤석호 목사)가 지난 6월 28일 주일예배 시간에 개최 한 ‘새생명전도축제’를 통해 300여 명이 예배에 참석하는 결실을 맺었다. 교회는 이번 축제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복음 전도와 함 께 교회에 모두 정착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우고 있다. 윤석호 목사는 “6월 28일 주일예배 시간에 진행한 새생명전도축제에 300 여 명이 참석해 성전이 가득 채워지는 은혜를 경험했다”라며 “주님께서 맡 기신 … 2026-07-25
크리스천 이자익 목사상 김자선-김현두 선교사 선정 이자익목사 기념사업회(이사장 문성모 목사)는 최근 대전오정교회에서 제10회 이자익목회자상 심사를 진행하고, 해외 선교 현장에서 오랜 기간 헌신해 온 김자선 선교사(필리핀)와 김현두 선교사(카자흐스탄)를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자익목사기념사업회는 두 선교사가 각각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 선교 현장에서 오랜 기간 복음 전파와 교회 개척, 교육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올해 수상… 2026-07-20
전북의 목회자 “가족과 교회 개척 2년 만에 200명으로 늘어” “나의 비전과 꿈은 교회 개척입니다. 하나님께 교회를 개척해 올려드리는 것이 평생의 소원이었습니다.” 전주동현교회 이재식 원로목사는 자신의 목회 인생을 한마디로 ‘교회 개척의 역사’라고 말했다. 그에게 교회 는 단순한 예배 공간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믿음의 열매였다.이재식 원로목사는 교회 개척 후 단기간에 부흥 성장한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인도하심 때문이었다며 그저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이 목… 2026-07-09
크리스천 “청년 한 사람 품는것이 다음 세대 세우는 일” 정형량 변호사(전주채비교회) “1996년 청년 수련회를 찾아갔던 그 날이 제 신앙의 전환점이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에서 청년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해온 정형량 변호사와 박운신 권사(전주채비교회)는 지금도 당시를 생생하게 기억한다. “기도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청년들 곁에 앉아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깨달았습니다.” 정형량 변호사와 박운신 권사… 2026-07-09
크리스천 농촌 목회자 힘겨운 투병 속 목회 정읍오공교회 박갑열 목사 부부 정읍오공교회 박갑열 목사와 이미순 사모가 부부 모두 뇌 질환으로 장기간 치료를 받으며 힘겨운 투병 생활을 이어가고 있어 도내 교계에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해외 선교와 농촌 목회에 헌신해 온 이들 부부는 건강의 위기 속에서도 목회를 포기하지 않고 교회를 지키고 있어 기도와 지원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 튀르키예 선교사역 중 사모의 뇌동맥류 질환으로 귀국, 농촌목회를 하는 도중에 박 목사까지 뇌 …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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