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신임회장에 김민재 장로 추대
기장 군산노회 장로회가 지난 17일 (토) 군산성광교회(차상영 목사)에서
제 4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김민재 장로를 선출했다.
지난 17일 군산성광교회에서 열린 기장 군산노회 장로회 정기총회에서 신임원들이 선서 하고 있다
신임회장 김민재 장로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기초부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려고 한다. 함께하면 멀리갈 수 있다. 섬기는 장로회가 되도록 기도
하겠다”라고 밝혔다.
예배는 차기회장 김민재 장로 인도로 전임회장 임승룡 장로 기도, 감사
오병철 장로 성경봉독, 차상영 목사 ‘함께 손 들지 않을래요!’주제 설교, 회
계 강길수 장로 봉헌기도, 총무 이석범 장로 광고 후 차상영 목사 축도로 마
쳤다.
2부에서는 총무 이석범 장로 사회로 축가와 내빈 소개 등이 있었고 3부 회
무에 들어가 신임원을 전형 위원회에서 조직하여 추대했다.
△회장 김민재 장로(군산성광교회)△ 차기부회장 김재원 장로(해성교회)△
회장 이석범 장로(광성교회)△총무 서기영 장로(옥구교회)△협동총무 조
성진 장로(원당교회), 윤영철 장로(한일교회)△서기 오병철 장로(시민교
회)△부서기 장백천 장로(세광교회)△회계 강길수 장로(믿음의교회)△부회
계 김진호 장로(군산성광교회)
/심은혜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