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에 황도연 장로 선출
합동 이리노회 장로회가 제44회 정기 총회를 지난 21일 기쁨의교회(박윤
성 목사)에서 열고 황도연 장로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회장 황도연 장로와 직전회장 전상영 장로
신임 회장 황도연 장로는 “부족한 사람을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
사드린다.
44회기 슬로건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자’로 정하고 그 말씀을 붙잡고 기도
하며 섬기겠다. 모든 장로님들이 서로 합력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부족한 저와 함께 임원들을 위해 기도 해주시
고 아낌없는 격려와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예배는 황도연 장로 인도로 명예회장 황진수 장로(동심교회) 기도, 서기 유
요한 장로(이리영락교회) 성경봉독, 기쁨의교회 장로 일동 특송, 박윤성 목
사(기쁨의교회)의 ‘좋은 목사, 좋은 장로’ 주제 설교와 기도, 총무 윤성금 장
(고현교회) 광고, 장로회장 전상영 장로가 노회장 전정식 목사에게 감사패
증정하고 전정식 목사 축도로 마쳤다.
2부는 회장 전상영 장로(고현교회) 사회로 축사와 격려사가 있었다.
특히 황도연 신임회장의 아버지 황의환 장로 (이리남부교회)가 아들 장로에
게 격려사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전국장로회에서 이리노회 장로회 회장 전상영 장로에게 공로패를 증
정했다.
다음은 신임원 △회장 황도연 장로(기쁨의교회) △부회장 김준기 장로(용
기교회), 조기영 장로(익산동산교회), 윤성금 장로(고현교회)△총무 유요한
장로(이리영락교회)△부서기 장경택 장로(기쁨의교회)△회의록서기 이종
근 장로(익산행복한교회)△부회의록서기 이현빈 장로(이리신일교회)△회
계 황영성 장로(기쁨의교회)△부회계 주광섭 장로(선향교회)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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