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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활성화 고민하며 실천하겠다”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3-06

합동 김제노회 남전도연 정총

 합동 김제노회 남전도회연합회는 지난달 14일 학동교회에서 제46회 정기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유인성 장로를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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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회장 유승규 장로가 신임회장 유인성 장로에게 연합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신임 회장 유인성 장로는 “전도하기가 어려운 이때에 어떻게 하면 전도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가를 깊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46회가 되도록 하겠다. 주님과 한 걸음 한 걸음 보폭을 맞춰가는 남전도연합회가 되도록 기도하며 섬기겠다.”라고 말했다.

 예배는 회장 유승규 장로(신광교회) 사회로 협동총무 박재화 집사(연정교 회) 표어제창, 명예회장 장재균 장로(장신교회), 부회장 유인성 장로(학동교회) 성경봉독, 김제장로합창단 찬양 후 지도목사 서대운 목사(희망교회)가 ‘회복 시키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설교했다. 

이어 회계 최철규 장로(대장교회) 헌금 기도, 서기 서동섭 집사(신광교회) 광고 후 노회장 백영현 목사(평사교회) 축도로 마쳤다. 

연합회는 이날 회칙상의 남신도를 남성도로 개정했다. 또한 전북 남전도연 합회는 김제노회 남전도회에 노방전도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물품 구입 헌금을 전달했다. 

다음은 신임원 △회장 유인성 장로(학동교회)△부회장 손정훈 장로(금구제 일교회)△총무 서동섭 집사(신광교회) △서기 장석남 장로(장신교회)△부서기 천무경 장로(예수사랑교회)△회의록서기 이성수 장로(산동교회)△부회의록서기 최철규 장로(대창교회)△회계 박재화 장로(연동교회)△부회계 안현국 장로(황산교회)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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