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예장개혁 전북중부노회 교역자회 정총
예장개혁 전북중부노회 교역자회는 지난 6일 전주나눔의교회에서 정기총 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박찬섭 목사를 선출했다.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박찬섭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교역자회의 본질적 역할을 ‘연합과 헌신’으로 규정했다.
예장개혁 전북중부노회 교역자회가 지난 6일 전주나눔의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박 목사는 “단순한 교제 중심의 모임을 넘어 더 많이 모이고 하나 되는 공동체로 나아가야 한다”라며 “맡겨진 사명을 기도로 감당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어려운 사역 환경에 놓인 동역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오는 6월 22일 예정된 전국교역자 수련회와 관련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1부 예배는 박숙희 목사의 인도로 전 회장 양형용 목사의 기도에 이어, 직전 노회장 박찬섭 목사가 ‘함께 세우는 동역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회무에서는 서기 보고, 회계 보고 등에 이어 새 임원진이 확정됐다.
신임원 △회장 박찬섭 목사(나눔의교회)△서기 정영덕 목사(파송교회)△회 계 김순종 목사(실로암교회)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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