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전북남전도연, 전도와 구제사역 앞장 > 교계

본문 바로가기

교계

교계

합동 전북남전도연, 전도와 구제사역 앞장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4-11

지난 29일 봉월교회서 헌신예배

 예장합동 전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양기호 장로)가 농촌교회 지원과 전도 사역 활성화를 위한 헌신예배를 드리며 지역 교회 섬김에 나섰다. 

남전도회연합회는 지난 3월 29일 김제 봉월교회에서 전북지역 15개 노회 남전도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헌신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수석부회장 정삼영 장로의 사회로 김제노회남전도회연합회장 유인성 장로의 기도에 이어 아산 삼광교회 박노섭 목사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라’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배는 봉월교회 박경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아산 삼광교회가 전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에 선교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전국남전도회연합회장 조형국 장로가 격려사를 전하며 사역의 지속적인 확장을 당부했다. 


남전도회연합회는 이날 모인 헌금과 후원금으로 장수 성복교회의 리모델링 사업을 지원하고, 각 노회 전도모임의 사역을 돕기 위한 물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연합회는 이번 회기 동안 다양한 사역을 전개해왔다. 미래자립교회와 홀사모를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장수 참샘교회 사택 리모델링 지원, 정읍교도소 재소자 대상 찬양예배, 지역주민 초청 전도집회, 개척교회 노방전도 물품 지원, 전도대회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회장 양기호 장로는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전도 사역에 더욱 충실히 임하는 남전도회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임채영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