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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전북동노회 목사회원 3명 늘어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5-02

지난 14일 예전교회서 정기회

 개혁 전북동노회(노회장 하금식 목사)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정기회를 열고 노회장 하금식 목사 등 임원을 유임시켰다. 


전주예전교회에서 열린 이번 정기회는 개회예배와 성찬식을 가진 뒤 회무처리 신안건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서기 하헌권 목사 인도로 회계 손주상 장로 기도, 회의록서기 

박형관 목사 행 19: 8절~12절 성경봉독 후 노회장 하금심 목사가 ‘두란노서

원같은 노회로’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예배는 직전 노회장 오석우 목사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성찬식은 전 노회장 김종술 목사 집례로 부노회장 김인성 목사 기도, 김종술 목사 성경봉독과 ‘자기를 살피 는 성찬’ 제목의 설교 후 성찬식을 갖고 축도로 마쳤다. 


임원 유임으로 정기회는 회무 처리와 신안권 토의 등을 마치고 폐회했다. 

노회장에 유임된 하금식 목사는 “우리 노회는 사도 바울이 두란노서원에서 복음을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여 말씀에 따라 회개의 운동이 일어나 마술을 행하던 사람들이 그 책을 가지고 와서 태우며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 하여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 것처럼, 우리 노회도 회개의 운동이 일어나 심령이 새로워져 영육적인 부흥이 일어나길 원하고 있다.”라며 “하나님 은혜로 올해 목사 회원이 지난해보다 3명 늘어나 22명이 됐고 정읍 생명나무교회(담임 유세종 목사)도 우리 노회에 가입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유임된 임원 △노회장 하금식 목사(예전교회) △부노회장 김인석 목 사(주평안교회) △서기 하헌권 목사(화금교회)△부서기 박갑례 목사(축복교회)△회의록서기 박형관 목사(한국살롬교회)△회의록부서기 한병수 목사(새생명교회)△회계 손주상 장로(장동 우리교회)△부회계 조성준 장로(한국살롬교회) 


/장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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