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총회 전북노회와 전도세미나 열어 > 교계

본문 바로가기

교계

교계

고신총회 전북노회와 전도세미나 열어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5-23

지난 9일 이리아름다운교회서

 “교회 부흥의 기적을 다시 경험합시다. 성경과 함께하는 전도 운동을 시작합시다.” 

고신총회와 전북노회(노회장 박성권 목사)가 함께하는 2026년 3차 고신총 회 전도부(전도부장 권준오 목사) 전도 동력 세미나가 지난 9일 이리아름다운 교회(담임 임용원 목사)에서 열렸다. 


전북노회는 “이번 세미나는 영적 침체를 극복하고 교회 개척의 동력을 확보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목회자 부부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국내 최고 의 전도 전문가를 초청하여 노회 연합 집회를 갖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특히 전라노회가 전북노회에 교회 개척지원금 1억 원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전라노회장 김판석 목사는 “개교회의 생존이 시급한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 의 교회를 세우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는 지역의 경계가 있을 수 없다”라며 “이 작은 헌신이 전북 지역의 복음화와 미래자립교회들을 위한 든든한 디딤 돌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전북노회장 박성권 목사는 지원금을 지역 복음화와 교회 개척사 역에 온전히 흘려보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 부장 권준오 목사(김해동부교회), 성훈 장로 (안락하나교회), 박석환 목사(소금과빛교회) 등이 강단에서 “공든 탑이 무너 지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가?”, “교회 개척과 전도”를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세미나에 앞서 드린 예배는 목사 부노회장 김학곤 목사 인도로 장로 부노 회장 이자원 장로 기도, 전북노회 사모회 연합회 특송 후 노회장 박성권 목사가 “찾아야 할 양”을 주제로 설교했다. 


전북노회는 전도동력세미나를 마치고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부부 격려 간담회를 가졌다. 


/심은혜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