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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서 통합 군종목사 수련회 열려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6-06

지난 26일~28일, 소노벨리조트서

 통합총회 제110회 군종목사 수련회 및 워크숍이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 지 부안의 소노벨 리조트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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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 제110회 군종목사 수련회 및 워크숍이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총회 군경교정선교부 주최로 부안의 소노벨 리조트에서 열렸다

총회 군경교정선교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북권역 8개 노회(전북·전주·군산·익산·전북동·남원·김제·전서노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전북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군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군종목사들의 영적 재충전과 사역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 됐다. 

개회예배는 준비위원장 이재연 목사 (전북노회장)의 사회로 시작됐다. 

부위 원장 김경근 목사(전주노회장)가 기도 했으며, 총회 군종목사단 총무 최광수 목사가 디모데후서 2장 1~8절을 봉독 했다. 

이어 전 총회장 신정호 목사(전주동신교회)가 ‘은혜 가운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군 선교 사명의 중요성 과 영적 헌신을 강조했다. 

준비위원장 이재명 목사는 “군종목사들의 사역은 장병들의 신앙 형성과 국 가 공동체를 위한 중요한 사역”이라며 격려했다. 

이어 준비위부위원장 표기연 목사(전북동노회장)와 준비위 서기 김종호 목 사(군산노회)가 격려사를 전했고, 총회 군종목사단장 김택조 목사가 감사 인 사를 전했다. 

예배는 준비위 부위원장 민경훈 목사(전서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오후에는 김경근 목사와 나현빈 목사가 강사로 나서 특강을 진행했으며, 저 녁 시간에는 군종목사단 총회가 열려 군 선교 현안과 사역 방향에 대해 논 의했다. 

수요일 일정에서는 참석자들이 전주시온성교회와 군산신흥교회, 임실교회, 부안감교교회 등 권역별 교회를 방문 해 지역 교회와 군 선교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마지막 날인 목요일에 드린 폐회예배는 준비위 회계 김완철 목사(김 제노회장) 성경봉독(엡4:1-6), 총회군종 목사단 서기 장상원 목사 기도, 준비위 부위원장 정경호 목사 '복음으로 군목의 사명을 새롭게' 제목 설교, 준비위 부위원장 송희종 목사(남원노회장)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격포교회에서 정영택 목사의 특강이 진행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 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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