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기장 남신도회(회장 이규남 장로) 4개 연합회가 오는 9월 5일 남원제일교회에서 열리는‘기도대성회 및 환경보존 캠페인’행사를 위해 익산에서 준비모임을 열고 행사 전반에 대한 진행 계획과 역할을 점검했다.
이번 행사는 영적 회복과 창조세계 보전을 위한 실천을 함께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기도대성회에는 4개 연합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회와 나라, 한국교회의 부흥, 기후위기 시대 창조질서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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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환경보존캠페인을 통해 기독교인의 생명존중과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지역사회에 알릴 계획이다.
이날 행사 준비모임 참석자들은 기도 대성회와 환경보존캠페인이 단순한 연 합행사에 그치지 않고 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생명선교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화합과 교제를 통해 연합회의 결속을 다지는 한편,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회장 이규남 장로는 “기도대성회는 하나님 앞에 교회와 민족을 위해 간구 하는 영적 회복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환경보존캠페인을 통해 창조세계를 돌보라는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의 사명을 감 당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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