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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전북동노회 1회 탁구대회 열어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10-17
지난 9일 관촌체육문화센터서... 북부시찰, 단체전 우승 차지


기장 전북동노회 목회자와 장로들이 탁구를 통해 친교를 나눴다. 제1회 전북동노회장기 한마음 탁구대회가 지난 9일 관촌체육문화센터서 장로회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노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예배는 장로부회장 장기석 장로의 인도로 장로후원위원장 이송재 장로가 기도하고 서기 이기종 장로가 빌립보서 2장 1~4절을 봉독했다. ​ 이어 노회장 장효수 장로가 ‘배려와 사랑으로 핑퐁하는 믿음’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신앙의 자세를 강조하며, 한마음으로 연합하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전했다. 


예배는 정인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개회식은 준비위원장 김대건 장로의 사회로 장로회장 엄덕기 장로가 개회를 선언하고 부노회장 김대건 장로 내빈 소개에 이어 노회장 장효수 목사의 축사와 엄덕기 장로의 환영사, 장로회 총무 이성철 장로의 광고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은 예선과 본선 3세트, 5세트로 진행됐으며 단체전은으로 진행됐다. 단체전은 북부시찰 우승, 남순시찰 준우승, 임실시찰이 3위를 차지했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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