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연정교회 다음 세대 페스티벌 열어
김제연정교회(담임 조병남 목사)가 ‘2026 연정 다음 세대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교회 공동체 안에서 다음 세대 신앙 계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하나 되는 공동체, 가족같은 공동체 가자! 모이자! 연정교회 로!’ 라는 주제로 마련된 전가족 축제로, 교회 구성원 전체가 참여하는 가운 데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실천적 장으로 진행됐다.
김제연정교회는 온 가족공동체가 참여하여 다음 세대를 세워가기 위해 2026 연정 다음 세대 페스티벌을 열고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조병남 담임목사는 “연정교회 온 가 족 공동체가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에 팔을 걷어붙였다”라며 “우리의 작은 섬김이 아이들과 청년들의 믿음과 앞 길을 세우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다음 세대들은 복음팔찌 만들기와 복음 키링 제작을 통해 자연스럽게 신앙 의 메시지를 접했으며, 푸드코너와 에어바운스 등 놀이 요소가 결합된 프로 그램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의 즐거움과 유대감을 경험했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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