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위로공연과 선물 전달, 식사 대접
남군산교회(이신사 목사)는 지난 12일 지역 어르신 1,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 데 제14회 사랑의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남군산교회 사랑의 경로잔치는 담임 이신사 목사의 환영과 감사인사, 그리고 영상으로 교회 소개와 복음 메시지를 전했으며 아랑고고 장구 공연과 소리향기의 노래, 색소폰 연주 등 위로 공연이 펼쳐졌다.
이후 경품 추첨, 선물 전달,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신사 목사는 환영 인사에서 “내 고향 시민으로 수십 년 동안 삶을 이뤄 오신 우리 동네 어르신들을 이렇게 모시고 작은 정성을 다하여 섬기며 위로 해 드릴 수 있도록 이 자리에 오신 귀한 어르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환영 하며 오늘 비가 내려 이동하기 어려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많이 오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사랑의 경로잔치가 짧은 시간이지만 어르신들 마음에 기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고 함께하신 어르신 여러분께서 더 좋은 천국 잔치에서 기쁨으로 뵙기를 소망 합니다.”라고 전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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