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시공 2017년 교육관 증축
군산한마음교회(두명균 목사)가 지난 9일(토) 성전헌당 감사 예배를 드렸다.
한마음교회는 1993년 12월 조촌동 2층에서 창립하여 2005년 9월 구암동 에 현 부지를 매입하여, 2013년 11월 기공예배 및 건축을 시작하여 2014년 4월 교회 1층 91평, 교육관 1층 86평, 2층 61평을 새 성전 완공했다.
2017년 9월에 교육관 2층을 증축하여 이날 성전 헌당 감사예배를 드리게 됐다.
993년 상가 건물 2층에서 개척한 군산한마음교회가 2017년에 교육관을 증축하고 지난 9일 성전헌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예배 후 전교인이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두명균 담임목사는 “다 하나님이 하셨다. 힘을 다해 12년 동안 눈물로 기도하고 헌신해 왔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헌당하게 하셨으니 이 성전을 바친 다는 고백을 받아 주심을 감사드린다. 은혜롭고 건강한 교회로 정년 1년을 앞두고 성전 헌당을 하여 온전히 봉헌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예배는 군산감찰장 서혜정 목사(이루리교회) 기도, 전북동지방회 서기 임재 호 목사(푸른나무교회) 성경봉독, 한마음교회 연합중창단 찬양후 총회장 홍사진 목사(주찬양교회)가 “하나님이 하셨습니다”주제의 말씀을 선포했다.
2부 헌당식은 한종하 장로 교회 역사 보고, 두명균 목사 헌당 선언, 전북지 방회장 윤호웅 목사(반석교회) 축사, 전북동지방회장 이순근 목사(참좋은 교회) 축사와 지방회 축하패 증정, 송명강 장로 감사와 안내의 시간 후 김선 기 원로목사(호남교회) 축도로 마쳤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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