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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성산교회 장로 3명 등 18명 임직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6-06

지난 31일 주일 설립 66주년 맞아

 이리성산교회(담임 우성근 목사)는 지난 31일 주일 설립 66년을 맞아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 원로장로. 명예권사 추대식을 열었다. 


예배는 우성근 목사 인도로 김용인 장로(익산노회 장로회장) 기도, 이리성산교회 연합찬양대 ‘바울의 기도’ 찬양 후 정일환 원로목사가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를 주제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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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성산교회는 설립 66주년을 맞은 지난 31일 장로 3명 등 18명의 임직식을 가졌다

 2부는 우성근 목사 집례로 3명의 장로와 5명의 안수집사, 10명의 권사 등 18명이 임직 후 심순택 장로를 원로 장로로 추대했다. 

이어 박윤영, 김영순 명예권사 추대식도 가졌다. 

익산노회장 정경호 목사 권면과 축사 후 임직자 대표 황영상 장로가 답사에 나서 “우리는 비록 부족하고 연약할지라도 주님께서 새롭게 하시고 힘주시고 도우셔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 줄 믿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임직 후 더욱 낮아져 겸손히 배우고 협력하며, 교회와 교우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모든 일에 본이 되도록 힘쓰며 주신 직분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충성스러운 주님의 종이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김연성 장로(당회 서기) 광고 후 우성근 목사(이리성산교회)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리성산교회 우성근 목사는 “교회를 통해 주님의 뜻을 세우시고 부흥으로 이끌어주신 하나님의 성전 이리성산교회에 임직자들을 세우게 되어 감사하고, 새로운 일꾼들이 새롭게 섬김으로 교회의 축복이 되어 말씀을 평생 교훈으로 받는 임직자들이 되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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