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세우심에 후회함 없는 임직자 될것” > 교회

본문 바로가기

교회

교회

“하나님 세우심에 후회함 없는 임직자 될것”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6-29

이리어양교회 설립 47주년 기념

 이리어양교회(담임 윤광석 목사)가 지난 20일(토) 설립 47주년 기념 임직· 취임·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img_20260629115517.jpg

이리어양교회 임직예배에서 3명의 권사 취임자들이 충성을 서약하고 있다.

이리어양교회는 이날 1명의 장로 임직, 1명의 장로 취임, 1명의 장로 은퇴, 3명의 집사임직, 3명의 권사 취임, 2명의 권사은퇴식을 가졌다. 

예배는 윤광석 목사 사회로 이석억 장로 기도, 노회서기 하은성 목사(늘함께 교회) 성경봉독, 노회장 이전남 목사(황등서부교회) ‘충성된 하나님의 일꾼’ 주제의 설교 후 김규엽 목사(팔봉교회), 서형래 목사(궁평교회), 김지훈 목사(여산동부교회), 정회웅 원로장로, 윤광석 목사, 채성훈 목사(발산동부교회), 서재수 목사(예문교회), 임형근 목사(성일교회), 조정환 목사(꿈이있는교회), 유지훈 목사(행복한교회) 등이 권면하고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자가 축사를 전했다. 

이날 김용철 장로는 임직, 취임자를 대표해서 답사에 나서 “부족하고 연약할지라도 성령의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잘 감당할 수 있게 하실 것을 믿고 감사와 영광 올려드린다. 더욱 낮아지고 겸손한 모습으로 가르침에 순종하고 협력하며, 섬기겠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 초대교회 스데반 집사처럼 하나님께 열정을 불태워 드림으로 하나님의 세우심에 후회함이 없는 임직자들이 되어 낮은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여 주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직분자들이 되겠다.”라고 다짐을 전했다. 

예배는 전윤범 장로(당회서기) 인사 및 광고 후 전정식 목사(금마중앙교회) 축도로 마쳤다. 

/심은혜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