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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황등교회 78주년 맞아 장로 3명등 12명 임직식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7-20

 신황등교회(담임 장봉 목사)는 설립 78주년을 맞아 지난 5일(주일) 원로장 로 추대 및 장로, 권사, 안수집사 임직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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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주일에 열린 신황등교회 임직식에서 3명의 장로 임직자들이 선서하고 있다. 

예배는 유희탁 목사(용산교회) 인도로 김평화 목사(학선교회) 기도, 유옥식 장로(이리제일교회) 성경봉독, 시온성가대 찬양, 문희석 목사(이리제일교회)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지고’ 제목의 설교로 마쳤다. 

장봉 목사 집례로 박영천 장로 은퇴 및 원로장로 추대식과 송영범 목사(맹 신교회)와 천민우 목사(연동교회) 기도로 3명의 장로와 6명의 권사, 3명의 안수집사 임직식을 가졌다. 

이어 송흥준 목사(갈릴리교회) 축사, 신종훈 목사(익산우리교회) ‘임직자들 에게’, 정기대 목사(용산중앙교회) ‘교인들에게’ 권면, 박용운 장로가 임직자 들을 대표해서 임직 인사 후 노회장 조정애 목사(대성교회) 축도로 마쳤다. 

임직자들을 대표한 박 장로는 “교회 100주년을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비 전 앞에 교회의 화평을 지키고, 다음 세대를 품으며, 기도하는 일꾼들이 되겠 다.”라고 다짐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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