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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서 5~6차 여름 꿈미 어린이캠프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8-08

서울 오륜교회서 2011년에 시작

 5~6차 2026 여름 꿈미 어린이캠프가 지난 27일(월)부터~29일(수)과 29일 (수)부터~31일(수)까지 김제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에서 전주세향교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꿈미 어린이캠프는 전북 지역에서는 전주 세향교회 주관으로 해마다 열리고 있으며 지난해 많은 호응을 얻어 올해는 두 차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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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향교회가 주관한 꿈미 어린이캠프에서 참석자들이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꿈미 어린이캠프는 서울 오륜교회가 2011년부터 어린이들이 예배와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 안에서 꿈과 비전을 발견하여 미래를 책임질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시작했으며 호남지역에서는 전주세향교회가 유일하게 매년 행사를 진행해 왔다. 

 이번 꿈미 어린이 캠프에서는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님이 임재하는 캠프, 최고의 강사진과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캠프라는 자부심 속에 매회 예수, 죄 회개, 성령을 선포하는 강력한 복음의 말씀으로 열정적인 찬양과 율동을 통해 주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고백하고 성령 충만한 능력의 기도로, 말씀으로 뜨거운 성령의 체험을 경험했다. 

어린이들은 이밖에 특강과 올림픽, 문화공연, 개그쇼 등 다양하고도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꿈이 있는 미래를 향한 결단 속에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반응과 호응으로 한여름의 뜨거운 캠프가 되고 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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