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성경적 세계관 교육을 지향하는 예닮 크리스찬스쿨(교장 남기곤 목사)이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여름 캠프를 열고, 학생들에게 신앙과
글로벌 역량을 동시에 심어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성경적 세계관 교육을 지향하는 예닮크 리스찬스쿨이 3일간 신앙과 글로벌 역량을 키워주는 여름 캠프
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BUILD UP at 예닮’을 주제로, ‘세계테마여행’을 콘셉트로 삼
아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경험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우도록 했다.
1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번 캠프에서는 언어·문화 이해력 향상, 직업
군 탐색, 팀워크 및 공감 능력 개발, 지식 확장, 자신감 형성, 정체성 강화
등 다방면의 목표를 두고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다국적 원어민 강사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언어 교육과 문화 체험을 제
공했다.
학생들은 영어뿐 아니라 여러 나라의 인사말을 배우고 전통 의상 체험과
각국 음식 만들기를 통해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체득했다.
남기곤 교장은 “예수님께서는 우리 안에 사신의 역할을 감당할 능력과 잠
재력을 심어 주셨다”라며 “이번 캠프가 기독교적 세계관을 심어 주고, 세계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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