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언어 문화 경험, 글로벌 감각 키워 > 교회

본문 바로가기

교회

교회

세계 언어 문화 경험, 글로벌 감각 키워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5-08-23

 성경적 세계관 교육을 지향하는 예닮 크리스찬스쿨(교장 남기곤 목사)이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여름 캠프를 열고, 학생들에게 신앙과 

글로벌 역량을 동시에 심어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img_20250823180802.jpg

성경적 세계관 교육을 지향하는 예닮크 리스찬스쿨이 3일간 신앙과 글로벌 역량을 키워주는 여름 캠프

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BUILD UP at 예닮’을 주제로, ‘세계테마여행’을 콘셉트로 삼

아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경험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우도록 했다. 

1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번 캠프에서는 언어·문화 이해력 향상, 직업 

군 탐색, 팀워크 및 공감 능력 개발, 지식 확장, 자신감 형성, 정체성 강화 

등 다방면의 목표를 두고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다국적 원어민 강사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언어 교육과 문화 체험을 제

공했다. 

학생들은 영어뿐 아니라 여러 나라의 인사말을 배우고 전통 의상 체험과 

각국 음식 만들기를 통해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체득했다. 

남기곤 교장은 “예수님께서는 우리 안에 사신의 역할을 감당할 능력과 잠 

재력을 심어 주셨다”라며 “이번 캠프가 기독교적 세계관을 심어 주고, 세계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임채영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