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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동산-백학교회 임직예배 드려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5-09-06

각각 명예장로 집사 권사 세워

 전주동산교회(박숙희 목사)는 지난 8월 30일(토) 오전 11시 임직감사예배

를 드리고, 새로운 일꾼들을 세웠다. 


이날 교회는 장정호·안보근 집사를 안수집사로, 박선희·오봉자 집사를 권사

로 임직 했다. 

                                   

1부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전 총회장 정완득 목사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 

난 자의 삶의 주인은 예수님이시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라”라며

 “하나님은 일꾼을 특별한 소유로 삼고 눈동자같이 지키신다”라고 격려했

다. 


2부 임직식에서 임직자들은 성경과 교단 정치·권징조례·예배모범을 따르 

며 교회의 화평과 연합, 성결을 위해 헌신할 것을 서약했다. 


전 총회장 임종학 목사 권면, 전 총회장 김항용 목사 축사에 이어 열린 3부 

에서는 임직기념패 전달과 임직자 인사가 이어졌다. 


장정호 안수집사는 “부족한 우리를 세우신 것은 전적인 하나 님의 은혜”라

며 “끝까지, 기쁘게, 함께 섬기겠다”라고 전했다. 


전주백학교회(송동원 목사)도 지난 15일 교회설립 30주년을 맞아 개혁전 

북노회 주관으로 명예장로 추대와 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명예장로로 강성원 집사가 추대 됐으며, 집사 임직에는 신승우 집사

가, 명예권사 추대에는 박계순 집사가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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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백학교회 명예장로 집사 권사 임직자 

또한 권사로 신영화 집사와 우은정 집사를 세웠다. 1부 예배는 이주석 목사

의 사회로 시 작해 노회 서기 김병섭 목사의 성경봉독과 할렐루여성가대의 

찬양 후 노회장 박은섭 목사가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을 전했다. 

2부 임직식은 송동원 담임목사의 사회로 서약과 임직기도, 공포 순으로 이 

어졌다. 명예장로 추대기도는 전 노회장 함귀철 목사가, 집사 임직기도는 

박복희 목사가, 권사 임직기도는 송동원 목사가 각각 맡았다. 

이어서 이완수 목사가 권면과 축사를 전했으며, 강성원 장로가 인사와 광

고를 맡았다. 예식은 전 노회장 서성재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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