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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 열린 예배의 장 펼친다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5-10-18

전주순복음참사랑교회 오는 19일

 순복음참사랑교회(남기곤 목사)가 오는 19일(주일) 오후 6시 30분 본당에

서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을 초청해 찬양콘서트를 연다. 


노을은 ‘청춘’,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에서’, ‘전부 너였다’, ‘만약에 말야’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은 남성 보컬 그룹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노을의 멤버이자 신앙인 강균성 집사가 무대에 올라 찬 

양과 간증을 나누며 참석자들과 은혜와 감동을 나눌 예정이다. 


남기곤 목사는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강균성 집사를 초청해 찬양과 말씀 

의 향연을 준비했다”라며 “전주와 전북지역에 거주하는 성도들과 지역민들 

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리고, 위로와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

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열린 예배의 장으로 마련됐다. 문화와 신앙을 결

합한 이번 찬양콘서트가 지역민들에게 힐링과 영적 쉼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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