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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과 환우 사랑을 실천하는 새해를”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4-01-07

예수병원 지난2일 시무예배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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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지난 2일 본관 4층 예배실에서 2024년 시무 예 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김선중 원목 실장의 인도로 신동규 부원장의 기도, 예수병원 합창단의 찬양에 이어 이사장 고영환 목사(금성교회)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고영환 목사는 “126년을 맞이한 예수 병원의 존귀함은 스스로 존재하지 않 았다”라며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의 빛이 스스로 일어나서 발하는 순 간, 우리는 더욱 존엄한 가치를 실현 중이다”고 말했다. 


 2부 시무식에서 신충식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예수병원은 성장을 넘어 모두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모색을 찾아 126년 동안 지속했다.”라며 “미래의 지나친 부담보단 짧은 호흡으로 구성원 간 목표를 달성하고 전 직원 간 환우 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을 만들자”라고 신년사를 통해 밝혔다. 


/장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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