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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어려운 곳에 사랑 실천”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4-01-07

월드비전 동남지회, 사촌교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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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계 봉사단체 월드비전의 도내 지회들이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월드비전 동남지회(이윤순 목사) 정기 총회가 12월 19일 오전 11시 사촌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동남지회는 신임회장에 김기욱 목사를 선출했다.

 김기욱 신임 지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지회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게 되어 영광이며 그간 지회를 위해 애써 주신 이윤순 목사님에게 감사드린다” 라며 “임기 동안 지속적으로 모임 및 연합활동을 통해 지회원들이 연합하여 선을 이루는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지구촌에서 지금 이 시간에도 빈곤과 불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가정, 지역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회원 및 지 역교회들과 함께 협력해 하나님나라 사역을 실천하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이윤순 목사는 이임사에서 "2020년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 주신 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동남지회가 월드비전과 함 께 지구촌 어려운 이웃을 섬기고 돕는 일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었다”라며 “신임 지회장과 함께 협력하여 더욱 아름답고 선한 향기가 넘쳐나는 지회로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예배는 총무인 윤남식 목사의 사회로, 증경회장 백길현 목사의 설교 등 순으로 진행됐다. 


 월드비전 완주지회(지회장 전병윤 목사) 정기총회가 12월 14일 오전 11시 삼례제일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취임사에서 신임회장 이봉근 목사는 "섬기는 자리를 맡게 되어 영광이 며 그동안 지회활동 활성화에 애써주신 전병윤 목사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모임 및 다양한 활동을 진행 함으로써 지회원들이 더욱 연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지구촌에서 소외된 아동과 가정 들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회원 및 지역교회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1부 예배는 선임부지회장인 이봉근 목사의 사회로, 지회장 전병윤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회무처리는 개회선언, 사업보고, 회계보고, 규정심의 및 통과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임원선거를 통해 신임 완주지회장으로 이봉근 목사(삼례제일 교회)가 선출됐다. 


전 회장 전병윤 목사는 이임사에서 “한 해 동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 주시고 후원해주신 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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