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도배 장판 교체비용 지원 봉사
부안등불봉사단(회장 김복철 목사)은 부안군적십자회(회장 박영숙), 부안군 드림스타트와 함께 지난 12일~13일까지 양일간 부안지역 저소득가정 주거 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해 섬겼다.
회장 김복철 목사는 “평소 위생관리가 어려웠던 재가 대상자 가정의 쓰레기 정리 및 청소, 지붕이 세고 습기가 많아 곰팡이가 핀 벽지 및 장판교체 작업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부안군 사회복지협의회의 좋은이웃들과 함께 등불봉사단은 도배 및 장판 교체 비용 지원과 자원봉사에 나섰으며 부안군적십자회와 드림스타트도 자원봉사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등불봉사단은 부안복지관과 지난 17년간 함께하며 주거환경개선 뿐만 아 니라 밑반찬 지원사업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등불봉사단은 지난 2004년 4월에 창립돼 매주 자원봉사로 섬겨오고 있다.
/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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