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정예현 본부장과 MOU 교환

전북기독신문(대표 장해영. 전주서문교회 안수집사)은 기독교복음방송 GOOD TV(대표이사 김명전)와 교계 언론 미디어 선교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본지 장해영 대표는 지난 11일(화) 본사를 방문한 정예현 GOOD TV 호남전북본부장과 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양사는 각 매체 크로스 홍보, 연합 선교행사 주최, 공동 기획 취재 등 기독교 미디어 사역 확장을 위해 주력하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 자리에서 본지 장해영 대표는 “기독교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회복하고 복음의 지경을 확장 하기 위한 우리 언론 매체의 책임이 막중하다.
다음 세대를 위한 다양한 연합사역 활동과 부흥의 회복을 위해 GOODTV와 함께 발맞춰 나아가 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예현 GOODTV호남전북본부장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라는 성경의 말씀처럼 우리 GOOD TV와 전북기독신문이 하나돼 한국교회를 회복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 하길 기도하겠다”라고 밝혔다.
/오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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