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오옥경 목사“국가가 위탁한 전북 유일의 여자중장기쉼터”

군산꽃동산쉼터(이사장 오옥경 목사) 는 지난 7월 25~27일 서울코엑스에서 열린 ‘진로 자립 체험 대학박람회’에 9명의 학생과 함께 참석해 가고 싶은 대학 학과의 진로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지역에 있는 각 대학에서 청소년들의 꿈을 이룰 다양한 대학진로정보프로그램 부스를 설치하여 청소년들의 관심분야에 다양 하게 직접 체험하고 상담하는 현장 실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군산여자중장기청소년 쉼터 학생들은 한양대학교. 건국대학교 캠퍼 스 투어도 함께하고 이날 박람회 체험 부스에서는 베이킹 체험. 심리체험. 코딩. 3D프린팅. 드론 등 체험부스에 직접 참여해 괌심 분야의 집중적인 상담 체험 시간을 가졌다.
꽃동산쉼터 학생들은 매년 대학입학과 안정적 취업을 시켜 전국 중장기쉼 터관에서 우수 기관으로 지정 받기도 했다.
꽃동산쉼터 이사장 오옥경 목사는 “하나님 은혜 가운데 군산여자중장기 청소년쉼터는 전북지역에는 유일한 여자 중장기 쉼터로 우리 사회가 다양한 산업사회와 더불어 가정의 불안한 이탈도 많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자녀들 의 환경과 학업 및 정서적의 안정을 찾기가 어려워져 이들을 국가로부터 위 탁받아 생활하는 곳이다.”라며 “하나님의 전적인 도우심과 보호하심이 아 니면 이런 일을 감당할 수가 없다. 특히 교회에서 관심과 기도로 함께 해주 시면 고맙겠다”라고 기도를 부탁했다.
/강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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