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지난 1일~23일 까지 4명 대상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 선교국은 지난 8월 1일~ 23일까지 에스와티니 EMCU 대학(Eswatini Medical Christian University) 간호사 4명을 대상으로 의료연수 프로그램을 진행 했다.
예수병원 해외 의료연수 프로그램은 국내의 선진화되고 우수한 의료기술 과 체계를 해외 현지 의료인의 전문성 제고를 높이는 데 있다.
또한, 교육을 마친 연수생이 자국으로 돌아가 현지인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 기독교 정신으로 인류애 실천을 도모하기 위한 예수병원 선교국의 정기적인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실습 기간 중 테벤구니 (Tabenguni Gracious.S) 학생은 심한 복통으로 검사를 진행한 결과 난소에 종양이 발견되었다.
예수병원 사회사업과의 수술비 지원과 김경진 산부인과 과장의 빠른 수술로 여학생은 현재 회복을 마치고 건강하게 본국으로 29일 돌아갈 예정이다.
김병선 선교국장은 “예수병원은 의료의 탁월함과 선교적 정체성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라며 “몽골, 캄보디아, 베트남, 탄자니아 등 예수병원에서 교육받은 의료인들이 사랑을 실천하며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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