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푸른안과
“잘 보이는 것은 더 좋은 삶의 질을 의미한다.”는 진료이념으로 전주 푸른안과(대표 유태영 장로)는 2001년 5월 개원 이래 안과 의료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루며, 8명의 안과 전문의를 포함한 70여 명의 의료진과 함께 국내 대표 안과 병원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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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원장
주로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백내장 수술을 비롯해 다양한 안질환에 대한 진료와 수술을 제공하며, 다양한 의료 기술과 여러 장비를 활용해 환자들에게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푸른안과의 가장 큰 강점이다.
특히 2013년 9월에 개설된 ‘보임 망막전문센터’는 망막 질환에 특화된 전문 치료센터로, 4 명의 망막 세부 전문의가 망막 질환에 대해 집중적으로 진료를 제공한다.
망막 질환은 특히 숙련된 기술력과 많은 경험이 요구되는 분야로, 이 센터는 지역사회를 넘어 타지역에서까지 많은 환자들이 내원하고 있으며, 안과 의료 분야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푸른안과는 지역의 대표적 안과병원의 위상에 걸맞는 다양한 의료 장비와 시설에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대학병원 수준의 검사 및 수술 장비를 통해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23년 기준으로 연간 약 10만 명의 외래 환자가 방문하며, 11만 건 이상의 수술과 시술이 이루어졌다.
이는 푸른 안과의 의료 수준과 환자들 사이에서의 신뢰도를 입증하는 수치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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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라식 대기실
또한 푸른안과는 기독교 이념의 병원으로써 의료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04년부터 국제 구호 단체인 ‘비전케어’와 협력하여 몽골을 비롯한 해외 의료 소외 지역에서 안과 의료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국내외 의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푸른안과는 지역사회를 넘어 국제적인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안과로 평가받고 있다.
푸른안과 관계자는 “본 병원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인간 존중의 인본 진료를 지향하고 있다.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각 분야별 전문 의료진과 대학병원 수준의 의료 설비를 갖추고 과감한 투자와 끊임없는 연구 노력을 통해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모든 푸른 안과 가족들은 병원내 환자 치료뿐 아니라 의료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하며 국내뿐 아니라 지구촌의 고통받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고 있다.”라고 밝혔다.
의학 의료 분야가 새로운 테크놀로지 영향을 받아서 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기적이라고 했을 일상 성과들을 이제 숱하게 이뤄내고 있는 가운데 라식, 라섹으로 대표되는 테크놀로지의 중심에 푸른안과의 시력 교정수술 치료방법으로 ‘스마일포미’수술이 있다.
푸른안과의 스마일포미 수술은 라식/라섹의 한계를 뛰어넘는 푸른 안과의 차세대 시력 교정 수술이다.
푸른안과는 2001년 개원 이래 시력 교정 수술의 명가로 쌓인 노하우와 스마일 라식 수술이 만나서 이루어낸 하모니, 스마일 포미는 에러율 0%에 도전하는 안전한 시력 교정 수술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 수술은 정밀한 검안으로 굴절 이상이 있는 두께 모양의 각막 실질을 디자인하고 레이저로 정교하게 커팅하여 작은 절개창을 통해 분리하는 수술로 엑시머 레이저 사용 시 필연적인 레이저 조사 소리, 타는 냄새가 없으며 집도의와 대화하며 편안하게 수술받을 수 있다.
또한 라식 수술 시 생성되는 각막절편과 연관된 안구건조증, 절편 주름 등 합병증 등을 피하면서도 회복이 빠르다.
푸른안과는 안전한 수술과 최고의 결과를 위해서 수술 전 검사가 제일 중요하다고 보고 늘 철저하고 세심하게 검사한다.
중요한 것은 검사 의 수가 아니라 꼭 필요한 검사를 빠트리지 않고 시행함과 동시에 검사의 질을 높이고 이를 해석하는 의료진의 판단에 늘 신중을 기하고 있다.
특히 굴절 수술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 특수검사는 오랜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밀하게 진행된다. 혹시라도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을 때에는 반복하여 안전함을 확인하고 특수 진단 검사 장비를 이용하여 환자마다 눈에 맞는 최선의 수술을 선택하고 있다.
또한 푸른안과의 안내렌즈 삽입 수술은 근시 퇴행이 거의 없는, 한 번의 수술로 좋은 시력을 평생 유지하는 데 최선의 방법이다.
막이 너무 얇은 경우, 모양이 안 좋은 경우, 굴절 이상이 너무 심해 각막을 깎는 수술이 부담될 때 레이저 수술의 좋은 대안으로 안구 구조를 그대로 보존하는 가장 생리적이며 시기능도 뛰어난 수술법으로 환자 눈 건강 상황에 맞게 수술이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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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로비 모습
푸른안과는 수술 후에도 관리가 평생 눈 건강을 좌우한다는 생각으로 수술후 환자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환자가 조금이라도 눈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하면 병원에 자주 올수록 눈은 더욱 건강해진다는 것이다.
스마일 수술의 경우 라섹과 라섹 수술과는 달리 수술 부위가 매우 안정적이라서 수술 후에 병원에 자주 내원할 필요는 없지만 수술 부위를 잘 관리할수록 건조증, 빛번짐 등 수술 재발과 합병증의 가능성이 줄어든다고 밝혔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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