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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선교회 제2회 후원인의 밤 행사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4-12-21

지난해 20명에서 40명으로 늘어

 전주교도소 선교단체인 담안선교회 (대표 정성호 목사)가 제2회 후원인의 밤 행사를 지난 15일(주일) 저녁 전주 모 식당에서 열었다. 


 지난해 20여 명의 후원인으로 시작한 담안선교회는 올해는 40여 명으로 늘어 훈훈한 송년의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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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열린 담안선교회 후원인의 밤에 참석한 후원 이사와 후원인 일동

 행사는 신명희 재무이사의 사회로 정성호 목사의 기도, 한소희 집사의 클라리넷 연주, 문대희 후원이사의 특송으로 축하하는 시간을 갖고 총무 서승호 이사의 참석자 소개 후, 후원 이사장 신미령 원장이 환영사에서 “담안선교회의 역할은 교도소 내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을 넘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후원인 김현이 장로의 축사, 총무 서승호 이사 2024년 사역보고 후 오세문 교도관이 담안선교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하고 정성호 목사가 3가지 비전성명을 선포하고 축도로 행사를 마쳤다. 

/오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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