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지난 20일 역촌성결교회서 열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 20일 서울 역촌성결교회에서 제18대
이사장 유재수 장로(한국기독교화해 중재원 사무처장)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유재수 이사장은 “생명을 나누는 귀한 사역을 위해 부르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부족한 종이 이 존엄한 생명 살리는 장기기증운동의 가치를
더 널리 확신 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를 설립한 박진탁 목사는 명예 이사장 추대사에
서 “생명을 나누는 사랑의 실천이 더욱 확신되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더욱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사역을 이
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뇌사 장기 기증인 유가족 모임 ‘도너페밀리’와 생존 장기기증
모임 ‘새생명나눔회’ 회원들도 함께 참석했다.
이날 예배는 전북사랑의 지부장 문병호 목사 인도로 신촌성결교회 이정익
목사가 설교했다.
/강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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