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지난 28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CBMC(기독실업인회) 전주지회(회장 유성일)는 지난 28일 저녁 그랜드힐
스턴 호텔에서 VIP초청 만찬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전주지회 회원 90여 명과 VIP 64명 등 160여 명이 참석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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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행사는 삼겹줄지회 강성아 아나운서 사회로 유성일 회장의 환영사와
최근영 전 회장 만찬기도로 시작했다.
2부에서는 강태규 테너와 소프라노 석선향의 특송으로 VIP 환영의 시간
을 가졌다.
3부에는 초청된 VIP들의 사업장과 이름을 영상으로 소개할 때마다 한 영혼 구원의 뜻을 담아 회원들의 뜨거운 환영의 박수가 나왔다.
4부에서는 광신대 겸임교수이며 간증 사역자 김성민 장로가 강사로 초청
돼 부인의 10년 암투병과 아들이 심근경색으로 사망하며 하나님을 원망하
다 죽으려고 했지만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고 돌이켜 시련과 고통 속에
서 기도하며 믿음을 지킨 간증을 전했다.
이 행사를 준비한 전도분과장 문성일 장로(봉동을소교회)는 “올 1월부터
회장님과 ‘아이를 낳는 심정으로 10달 동안 기도하고 준비하자’라는 결심
으로 달려 왔다. 매일 VIP명단을 보고 함께 기도한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린
다”라고 말했다.
유성일 회장(예닮교회 장로)은 “전주지회가 더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
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라며 “오늘 오신 VIP분들을 함께 기도하며 섬기
겠다”라고 밝혔다.
/오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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