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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꽃동산쉼터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5-11-15

양주용 목사“쉼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 자립하도록 최선”

군산꽃동산쉼터(소장 양주용 목사. 꽃동산교회)가 2025년 청소년 쉼터종 

합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 기관으로 선정돼 청소년 자립과 회복공간으로 

인정받았다. 


성평등 가족부, 복원위원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위원회 공동으로 개최된 

전국 청소년 쉼터 종합평가에서 조직운영, 재정, 인적자원, 관리, 직원복지, 

시설 환경 및 안전관리 등 쉼터 각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에 있는 

134개소 청소년 쉼터가운데 종합평가 최 수기관으로 평가 선정됐다. 


군산꽃동산쉼터는 청소년의 학업 지속과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한 ‘학업

적용 지원’, ‘생활자립 훈련’, ‘사회기술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자립지원 

사업을 지원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청소년 프로그램 자원과 협력 관계를 안정적으로 가져 청 

소년들의 주거환경과 심리 및 정서적인 지원을 빠르게 지원 제공하여 사회

에 바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소장 양주용 목사는 “이번 2025년 청소년 쉼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청소 

년쉼터기관으로 선정돼서 기쁘다. 이번 평가에서 S등급을 받은 것은 더 좋

은 쉼터로 노력하고 지켜가라는 격려라고 생각한다.”라며 “청소년들이 더 

안전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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