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지난 1일 (목) 저녁 6시 병원 정문 광장에서
‘2025 성탄트리 점등식’을 열고 예수 병원 2025 크리스마스 성탄트리 점등
식을 공개했다.
![]()
올해 점등식은 “유럽의 작은 크리스마스 마을(Christmas Village)”을 콘셉트
로, 마치 알프스 자락 아래 자리한 작은 마을을 걷는 듯한 감성적인 풍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따스한 겨울 정취를 선사했다.
이번 성탄트리는 예수병원 정문 주변을 활용해 포토존을 시작으로 1층 입
구까지 이어지는 성탄 마을을 구현했다.
![]()
메인 성탄 트리 곳곳에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 숲, 사슴 오브제, 전통 유럽풍
랜턴, 포토존 등을 배치해 유럽의 겨울 축제에서 볼 수 있는 아기자기한 분
위기를 연출했다.
/장해영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