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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든 이웃과 교회 돌아보며 최선”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3-28

신임회장에 이정기 장로 선출

 합동 남전도회 연합회는 제46회 정기총회를 지난 14일(토) 오후 2시 운회교회(우상호 목사)에서 열고 신임회장에 이정기 장로를 선출했다. 

신임회장 이정기 장로는 “새로운 임원들이 더욱 봉사하며 섬기고 이끌어가 며, 더욱 충성하며 봉사하고 섬김의 본을 실천하는 남전도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아가겠다. 어렵고 힘든 이웃과 교회를 돌아볼 수 있는 남전도회가 되어, 더 많이 봉사하는 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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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기 신임회장과 직전회장 문영곤 장로

예배는 회장 문영곤 장로(충진교회) 사회로 명예회장 채성석 장로(개복교 회) 기도, 총무 전석훈 집사(수송동교회) 성경봉독 후 우상호 목사(운회교 회)가 “나의 민족 우리 교회”를 주제로 설교하며 “지금은 우리 교회라는 말이 줄어들었다. 교회에 대한 소속감이 사라지고 교회를 자랑하지 않는다. 목회자와 장로님들의 책임이 있다. 믿음의 가치관을 바로 세우고 질서를 세워 지역을 품고 가는 교회들이 되고, 볶음의 열매가 있는 교회로 거듭나도록 해야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회계 윤병일 집사(개복교회) 헌금 기도, 전도부장 방극철 목사(조은 교회) 축사 후 우상호 목사 축도로 마치고, 2부에서 회무 문영곤 장로 회장 인사 후 회무 처리와 각부 보고 후 수석 부회장 이정기 장로를 회장으로 추 대했다. 

다음은 신임원 △회장 이정기 장로(운회교회)△부석부회장 전석훈 집사(수 송동교회)△부회장 서종만 장로(두란노교회), 박연천 장로(두란노교회), 형 성현 장로(남성교회)△총무 김재현 집사(개복교회)△부총무 윤병일 집사(개복교회)△서기 송기종 집사(수송동교회)△회의록서기 박길정 장로(충진교회)△회계 선경진 집사(수송동교회)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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