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지속가능한 발전방향 의견 나눠 > 종합

본문 바로가기

종합

종합

대학 지속가능한 발전방향 의견 나눠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5-30

 한일장신대(총장 황세형)가 동문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 속가능한 대학 발전과 미래 비전 마련에 나섰다. 


한일장신대는 지난 21일 교내 사랑관 3층 대회의실에서 ‘동문회 임원과 함 께하는 학교발전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학의 주요 현안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img_20260530083137.JPG

한일장신대는 지난 21일 동문회 임원과 함께하는 학교발전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환경 변화 속에서 대학의 주요 현안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세형 총장을 비롯해 총동문회 임원, 신학대학원 동문회, 여동문회 관계자와 교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총동문회장 이건희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최혜정 기획처장이 대학 운영 현황과 주요 과제를 설명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환경 변화 속에서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실질적 대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참석자들은 학교와 동문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체계 구축의 중 요성에 공감하며, 대학 발전을 위해 동문 사회가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감당 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대학 측도 동문들과의 정례적인 교류 확대와 협력 기반 강화를 통해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황세형 총장은 “현재의 위기를 넘어 지속가능한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간절한 마음을 함께 모아주신 동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제안 해 주신 다양한 의견과 대안들을 세밀히 검토해 학교 발전에 적극 반영하겠 다”라고 말했다.

/장해영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