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선교가 교회 성장에 동력이 있는 가운데 한동교회 문화예술단(이사장 김동하 목사, 단장 손수경 사모) 2019년 정기연주회가 지난 16일 오후 4시 30분 바울센터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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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별 출연에는 테너 박진철, 전주소년소녀합창단, 양정어린이합창단 등이 우정 출연해 화합과 은혜를 더했다.
단장 손수경 사모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아름다운 선율을 선물로 함께 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무엇보다 음악을 아이들간 서로 나누며 자신의 소질을 개발할 수 있는 한동문화예술단이 설립돼 더욱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2011년 2월 한동교회 주일학교 학생들로 시작된 아침햇살 오케스트라는 발전을 거듭해 한동문화예술단으로 성장해왔다.
이날 프로그램 순서는 한동오케스트라(지휘 노유란) ‘Dance russe Trepak’ 외,한동문화예술단 기타반 ‘나는 주만 높이리’ 외, 전주소년소녀합창단 ‘산도깨비’, 테너 박진철 ‘대부’ 외 독창, 양정어린이합창단(지휘 전선아) ‘별이 가득 꿈이 가득’ 외, 한동오케스트라 ‘팔라디오’외, 한동오케스트라와 전주소년소녀합창단의 ‘고향의 봄’ 등 순으로 진행됐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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