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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 미자립교회 선교사 돕는 사명 다할것”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3-11-18

익산장로합창단, 지난 12일

 “찬양의 날개로 창단 20주년 세계를 향하여” 익산장로합창단이 지난 12일(주일) 오후 7시 기쁨의교회(박윤성 목사)에서 군선교를 위해 제15회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익산장로합창단은 육· 해· 공군본부교회 MCF연합 마하나임 합창단과 극동 방송 여성합창단, 임병호 장로, 이은우 를 초청하여, 극동방송 엄수빈 아나운서 사회로 단목 이주형 목사 기도 후 찬양으로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익산 장로합창단은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쌍투스’, 극동방송여성합창단 ‘나 노래하리라’, ‘송축해 내 영혼’, ‘달려가라, 마리아’, 임병호 장로 ‘거룩한 성’ 독창, 이은우 ‘누군가 날 위해 기도하네’, 바이올린 독주, 김승 장로 외 9명의 ‘인애하신 구세주여’, ‘십자가 군병 들아’ 관앙상블, 육해공군본부교회 MCF연합 마하나임 합창단 ‘완전하신 십자가의 보혈’, ‘하나님의 자녀 된 자’,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우정 출현, 익산장로합창단 ‘주여 나로 주를 기억하게 하소서’, ‘날 위하여 십자가에’, ‘영광의 주님’, ‘성자들의 행 진’으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박윤성 목사(기쁨의교회) 축도로 마쳤다. 


 찬양순서를 마치고 장로 합창단 단원들이 헌금한 300만 원과 연주회 참석자들이 헌금한 360만 원을 군선교비로 전달했다. 


 선교비를 전달받은 육· 해· 공군본부교 회 MCF연합 마하나임 합창단 단장 백기석 안수집사는 “초코파이 하나로 힘을 얻고 전도하는 일에 매진하며 청 년들 복음 사역에 감사함으로 사용하겠다”라며 “오늘 함께 찬양하며 영광 올려 드릴 수 있는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것도 다 하나님의 은혜이며, 장로 합창단의 선교 후원으로 관계성이 유지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모두 감 사하다.”라고 말했다. 


 우정 출현한 군인 합창단은 육· 해·공 군 본부에 근무하는 기독군인회, MCF 회원들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매년 논산 육군훈련소, 여산 부사관학교 등 많은 군인교회 예배 특송은 물론 6.25 상기 구국성회에 정기적으로 참석하여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있다. 


 익산장로합창단 단장 진상록 장로는 “20주년을 맞아 선교를 위한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기까지 장로님들의 하나님  향한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다. 

합창단에 신입 단원들이 입단하여 현재 54 개 교회 91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다. 

찬송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우리 모두 체험하며, 국내는 물론 세계를 향하여 찬양, 선교, 봉사를 통해 군 선교와 미자립교회, 해외선교사를 도우며 성숙한 모습으로 사명을 다하고 있다.

여기 모인 모두에게 은혜의 시 간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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