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음소리중창단 제주도서 첫 찬양사역 > 공연·전시

본문 바로가기

공연·전시

공연·전시

한음소리중창단 제주도서 첫 찬양사역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4-07-06

제주국제학교 동도교회서

 지난 4월 창단한 익산 한음소리중창단은 지난달 22일 첫 사역지로 제주도 를 방문하여 ‘목자의 노래’, ‘나의 눈을 여소서’, ‘야곱의 축복’을 찬양하며 영광을 올려드렸다. 


 한음소리 중창단 10명은 지난 22일 한‧중‧일 국제학교(양승옥 장로)에서 오전 예배시간에 찬양하고 바로 제주 동도교회(이상회 목사) 여전도 헌신예 배에 참석하여 특별 찬양을 했다. 이어 서귀포 방주교회를 방문하기도 했다. 


 이번에 중창단이 방문한 제주 한‧중‧ 일국제학교는 애월읍에서 양승옥 장 로(선교사)가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인성과 영성 훈련을 하여 필리핀으로 파 송하고 있으며 제주도 한 달 살기를 위한 곳으로, 수련회 장소로 쓰이고 있 다. 

또한 동도교회는 1999년 11월 서울 동도교회가 제주 선교를 위해 세운 교 회다. 한편 한음소리 중창단은 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21일(주일) 황등 지역 교회에서 찬양할 계획이다. 


/심은혜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