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고현교회 옥합중창단 정기연주회
익산 교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 온 고현교회 옥합중창단이 정기연주회를 하고 있다.
본 교회는 물론 노회등 교계 모임에서 활동해 온 고현교회 옥합중창단 정 기연주회가 지난 8일 고현교회 워십홀에서 열렸다.
“날 새롭게 하소서”를 주제로 열린 이날 연주회는 옥합중창단 팀장 김은경 집사 기도, 박인기 목사 “여호와 우리 주여” 주제 설교로 예배를 드리며 ‘날 새롭게 하소서’등 혼성 중창, 남성 중창, 여성 중창 등 총 9곡을 연주했다.
찬조 출연으로 안재민의 트럼펫 연주도 무대를 풍성하게 했다.
옥합 중창단은 이날 옥합을 깨뜨린 여인처럼 헌신하는 성도들이 되기 원한 다는 고백을 하며 단원 모두가 전교인 앞에서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기도 했다.
옥합중창단을 지도하는 윤인자 권사는“옥합을 지도한지 15년이 되었다. 감격으로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며 찬양을 통해 중창단원들과 기쁨을 누리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찬양이 있는 이 자리가 감사의 찬양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담임 박인기 목사는 “새로운 옥합중창단으로 새로워지는 축제의 날이 되 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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