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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며 하나님 예배자로 살도록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5-07-01

전주태평교회서, 지난 14일

 ‘YFC 청소년 예술제 2025’가 독창, 중창, 찬양팀, 워십댄스, 5분스피치 등 

5개 부문에 도내 30개 교회, 3개 학교, 1개 단체에서 80여 명의 어린이와 청

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지난 14일(토) 오후 3시부터 전주태평교회에서 열린 이번 예술제는 청소년

들이 가지고 있는 예술적인 달란트를 발견하고 계발하게 하여 예술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예배자로 살도록 하기 위해 열렸다.


 120여명의 관람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개그맨 김성규, 

역사 강사 설민석, 개그맨 송필근, 나현영, 찬양사역자 김복유, 찬양사역자 

강찬 목사, 찬양사역자 조효성 목사, 가수 예진아씨 등의 축하 영상 메시지

로 시작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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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찬양사역자 유은성 전도사의 찬송을 통해 참 

석한 모든 사람들과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행사의 운영위원장을 맡은 전주 YFC 대표 이호택 목사는 “인구절벽 

시대에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 하는 아동,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

여 자신들의 믿음을 나누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감사

한 일이다”라며 “이들을 통해서 교회 학교와 학교의 기독교 모임들이 더욱 

활성화 되어 청소년 영적 부흥의 불씨가 시작되기를 바란다”라고 예술제의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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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예술제에 독창 부문에 김로하(신동초등학교 2학년), 찬양팀 부

문에 최시현(초등학교 2학년), 워십댄스 부문에 신일꿈쟁이(초등학교 4학

년) 등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귀엽고 깜찍한 모습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

습을 보여주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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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FC 전주지구 이사장 김복철 목사(새전주교회)는 “아직은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지만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진지하면서도 열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

다” 라고 평가하면서 “예술제를 통해서 교회의 미래가 아직도 소망이 있음

을 알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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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 한 관계자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확신 있는 믿음으로 성장해 

가면서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나눌 수 있는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

갈 수 있도록 어른들과 교회들의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이들을 도

전하고 격려하는 사역들이 더 많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라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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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예술제는 한국YFC 전주지구(이사장 김복철 목사. 새전주교회)

에서 주최하고 본지와 전주시기독교연합회 등이 후원하며 동방박사, 도서

출판 밀스톤, 세종수제악기에서 협찬했다. 


다음은 금상 수상자 △찬양팀, S.H. Worship(전주신흥고등학교)△중창, 

E&S일상로그(전주초대교회)△독창, 노치현(전주신흥고등학교)△워십댄

스, Lumina7(효자동교회)△5분스피치, 문가은(전주시온성교회) 


/장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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