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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 아바 이리신광교회서 공연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5-07-01

7월 18일~19일 오후 2시 6시에

잃어버린 자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창의적으로 풀어낸 창작 뮤지컬 

‘ABBA: 아바’가 7월 18일(금)과 19일(토) 이리신광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대학로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기독문화예술 단체 광야미니스 

트리가 제작하고, 익산 청년 연합 사역 단체 이음세움미니스트리가 주최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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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미니스트리 대표, 이음세움미니스트리 이사장 기쁨의교회 박윤성 목사, 이음세 움미니스트리 대표 

꿈이있는교회 조정환 목사

또 지역 교회들과 익산시기독교연합회가 협력하며, 공연 수익금은 전액 청

년 사역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음세움미니스트리 이사장 박윤성 목사(기쁨의교회)는 “수준 높은 뮤지 

컬을 익산에 유치하게 되어 감사하고 이번 공연이 지역 교회가 연합하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코로나 이후 각 교회 청년 

30~40%가 교회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데 요나와 탕자의 이야기가 믿음을 

잃어버린 영혼들이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

다. 

‘ABBA: 아바’는 성경 속 요나 이야기와 누가복음의 탕자 비유를 엮은 뮤지

컬로, 상처 속에서도 아버지의 품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며 ‘아버지의 마 

음을 아는 것이 진정한 회복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무대 위에서 드라마

와 음악으로 힘 있게 전한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문화 행사 그 이상이다. 

공연 수익은 청년 연합 사역 단체 ‘이음세움미니스트리’의 비전을 위해 사

용되며, 공연 자체도 지역 청년과 이웃을 초청하기 위한 복음 전도의 장으

로 기획됐다. 

이음세움미니스트리는 익산 지역 청년들이 연합해 예배, 기도, 찬양, 문화 

사역을 펼치고 있는 연합 단체다. 

현재 매주 화요일 정기 청년 기도모임, 월 1회 찬양 버스킹, 연합 수련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 사역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다. 

공연은 7월 18일(금) 오후 7시, 7월 19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3회로 

이리 신광교회 그레이스홀에서 진행되며 러닝타임은 100분으로 전석 1만 

원(자유석)으로, 네이버 예약 및 교회별 현장 예매로 입장 가능하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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